"무더위속 서울여름 녹음길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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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팀
  • 승인 2019.07.0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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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 속 그늘을 즐길 수 있는 '서울 여름 녹음길 220'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장소별로 공원 80, 가로 107, 하천변 21, 녹지대 11, 기타 1(항동철길) 등이다.

길이는 225에 이른다. 서울시는 녹음길을 4가지 테마로 나눠 소개했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 녹음길로는 삼청로·효자로·돈화문로·정동길 등이 있고,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는 남산 순환길·북악스카이웨이·석촌호수·양재천 카페거리 등이 꼽혔다.

서울 정동길.
서울 정동길.

 

물이 있어 시원한 녹음길로는 서울숲, 세검정삼거리 등이 선정됐다. 월드컵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서남환경공원 등은 메타세쿼이아 등 특색 있는 나무가 있는 녹음길에 포함됐다.

이밖에 올해 새로 개장한 서소문역사공원 산책로와 '연트럴파크'로 알려진 경의선 숲길 연남동·대흥동 구간, 은평구 창릉천변도 220선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 여름 녹음길 홈페이지(https://www.seoul.go.kr/story/summerforest),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park), 스마트 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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