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국사모펀드 수사위해 투자사 대표 영장청구
검찰, 조국사모펀드 수사위해 투자사 대표 영장청구
  • 해피와이어뉴스(HAPPY WIRE NEWS)뉴스팀
  • 승인 2019.09.0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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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9일 조국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이상훈대표(40)와

코링크PE로부터 투자받은 가로점멸기 제조업체 최모대표에 대해 각각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사모펀드 투자사 관계자들에 대해 빠르게 신변을 확보함으로써 사모펀드에 대한 검찰의 수사는

가속페달을 밟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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