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로야구 점입가경...1~5위 불과 4게임차
국내 프로야구 점입가경...1~5위 불과 4게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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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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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로야구는 종반으로 치닫는데 상위권 팀들의 순위 경쟁은 갈수록 흥미롭다. 팀당 103111경기, 720경기의 73.5%529경기를 치른 14일 현재 1NC 다이노스와 5kt wiz의 승차가 4게임에 불과하다.

여태껏 순위 경쟁이 올해처럼 치열했던 시즌은 없었다.

1NC(60403, 승률 0.600)2위 키움 히어로즈(65451, 승률 0.591)는 게임 차 없이 승률에서만 0.009 차이가 난다.

3LG 트윈스(59453, 승률 0.567)는 최근 3연패를 당하면서 키움과의 승차가 3게임으로 벌어졌다.

하지만 LG4위 두산 베어스(57454, 승률 0.559)의 승차는 1게임이다.

또 두산은 5위인 kt(58461, 승률 0.558)와 승차는 없고 승률에서 불과 0.001 앞서 살얼음판 같은 4위를 지키고 있다.

만약 연패를 당하면 두세 계단도 금세 밀려날 수 있는 판도다.

지난해 이맘때는 사실상 '가을야구' 진출 팀들이 가려졌다.

지난 시즌 527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 단독 1SK2위 키움에 8게임 차로 앞서 있었다.

3위 두산은 SK9게임 차, 4LG13게임 차, 5NC18.5게임 차로 떨어졌다.

2018시즌에도 같은 기간 1위 두산과 5위 넥센의 승차가 17.5게임이나 벌어졌다.

2017시즌에는 1KIA 타이거즈와 5위 넥센이 12게임 차였고 2016년 이맘때 15위의 승차는 16게임이다.

10개 구단 체제의 첫 시즌인 2015년은 페넌트레이스의 73%를 소화한 시점 15위의 게임 차가 12.5게임이었다.

그러나 올해는 6KIA1NC와 승차가 5.5게임밖에 뒤지지 않았고 7위 롯데 자이언츠도 9게임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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