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인사' 도넘었다. 충북 진천 새 선수촌장에 김성한 유력
'보은인사' 도넘었다. 충북 진천 새 선수촌장에 김성한 유력
  • 뉴스팀
  • 승인 2019.01.05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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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의 새 선수촌장 후보로 과거 자신의 제자를 폭행한 전력이 있는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김성한(61) 전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문재인 정권의 '보은 인사'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임기 2년의 신임 국가대표 선수촌장은 오는 8일 선임돼 15일 대한체육회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공식 취임한다. 선수촌장은 아마추어 스포츠의 얼굴로 탁월한 지도력과 행정 능력은 물론 전 종목 감독-코치와 선수들의 존경을 받을만한 도덕성이 필수 덕목이다.

본지 취재 결과 현재 선수촌장 후보에 김성한 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감독, 신치용 전 배구 국가대표 감독,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3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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