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복직 하루만에 사표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 복직 하루만에 사표
  • 뉴스팀
  • 승인 2019.01.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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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검사들에게 현금봉투를 나눠줬다는 이른바 ‘돈봉투 만찬’ 의혹에 휘말렸다가 무죄를 선고받고 검찰에 복귀한 이영렬(61·사법연수원 18기) 전 서울중앙지검장이 복직 하루만에 사표를 냈다. 이 전 지검장은 4일 “절차가 다 마무리돼 복직했지만 더 이상 내가 검찰에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지 않다”면서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나와 같은 사례가 다시는 없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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